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: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무너진 마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은 마음의 healing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. 뇌과학과 심리학의 통찰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, 심리적인 지침을 제공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역할을 합니다. 불안과 우울을 느끼는 분들에게 깊은 공감과 통찰을 줄 이 책은 자신을 다시 찾고 싶어하는 모든 이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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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명
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: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무너진 마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
저자, 출판사
허지원 저, 김영사
크기(파일의 용량)
140*210
쪽수
264
제품 구성
상세페이지 참조
발행일
2020년 11월 09일
목차 또는 책소개(아동용 학습 교재의 경우 사용연령을 포함)
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무너진 마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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